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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 Sung-taek

장성택 등 북한 실세들 여권번호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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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정권의 돈줄을 담당하는 39호실의 위상이 인민군을 앞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탐사보도 전문 프리랜서 안치용씨는 유엔이 발간한 전문가 패널 보고서를 바탕으로 이 같이 주장했다. 안치용의 SECRET OF KOREA는 16일 유엔 1874 위원회가 유엔안보리의 대북제재결의안 이행을 위해 지난해 11월 5일 발간한 전문가 패널 보고서를 통해 장성택 국방위 부위원장, 김동운 노동당 39호실 실장, 박재경 인민군대장, 변용립 북한 국가과학원 원장 등의 여권번호를 전격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장성택은 노동당 행정부장과 국방위 부위원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2006년 당시 장성택의 여권번호는 PS 736420617 이다. 함경북도 출신의 장성택의 생일은 1946년 2월 2일, 1946년 2월 6일 또는 1946년 2월 23일 등 3개로 알려져 있다고 기록돼 있다. 국내 DAUM과 NAVER, 중앙일보가 제공하는 인물정보에서 장성택을 1945년으로, 조선일보는 1946년 00월 00일로 파악하고 있다. 북한 김정일 정권의 돈줄을 담당하는 김동운 39호실 실장은 1936년생으로 여권번호가 554410660 이다. 통일부가 지난 14일 펴낸 2011년 북한권력기구도 및 주요인물집에 따르면, 김동운이 지난해까지 역임했던 39호실 실장은 올해부터 전일춘으로 변경됐다. 통일부는 “북측이 2009년 합쳤던 노동당 39호실과 38호실을 지난해 중반 다시 분리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조선노동당 전문부서에 39호실과 함께 38호실을 나란히 적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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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7

읽기 전체 기사 : www.freezonenews.com

21.0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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